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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캠프 선거 공보 담당자, 첫 재판서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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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지언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0-11-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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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상인회장 지지 사실 표명한 적 없어…
고 의원 당선 목적으로 허위 사실 공표” 주장
김씨 측, “고의 없었다” 혐의 부인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고민정 의원 등이 지난 10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월성 1호기 감사원 감사 결과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21대 총선에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광진을) 선거 공보를 담당한 서울시 의원 김모(43)씨가 재판장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김 의원은 주민자치위원의 지지 발언을 담은 선거 공보물을 배포해 공직선거법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7일 서울동부지법 11형사부(부장판사 손주철) 심리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씨의 첫 공판이 열렸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일께까지 고 의원 사무실에서 선거총괄 본부장으로써 선거 공보물에 주민자치위원인 박상철 자양전통시장 상인회장의 사진과 함께 “활기찬 광진! 고민정이 있어 든든하다”는 지지발언을 기재해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상 동주민자치센터에 설치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주민자치위원이 선거운동을 하거나 선거운동을 하게 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검찰은 이날 재판에서 “박 상인회장은 이 같은 지지 사실을 표명한 적 없고 지지발언에 대해 선거 공보에 사용해도 좋다고 한 적 없다”며 “피고인은 고 의원 당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씨 측은 “실질적인 선거 총괄이 아니었다”며 “허위사실 공표에 고의가 없었다”고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또한 김씨 측은 검찰 조사에서 박 상인회장의 지지 발언에 직접 동의를 받지 않았지만 포괄적 동의를 받았으며 지지 발언이 공보물에 들어갈 지 몰랐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4월 8일 상대 후보였던 오세훈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서울 광진을 총선 후보와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는 고민정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주민자치위원을 선거운동에 동원했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

고 의원은 지난 10월 7일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으나 김씨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ddress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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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외식음료경연대회에서 커피 브루인 부문, 금상을 수상한 인니코코. 사진제공=유한대
【파이낸셜뉴스 부천=강근주 기자】 유한대학교 후진학선도형 혁신지원사업 커피음료 제조 기술교육 강좌(외국인 대상) 수강생 인니코코(미얀마 출신)가 ‘2020 한국외식음료경연대회(한국외식음료개발원 주관)’에서 커피 브루인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2020 한국외식음료경연대회는 국내 외식 및 음료산업을 대표하는 전문인을 양성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국 대회이며, 올해 대회는 커피 브루잉-칵테일-와인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15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3개 부문 중 커피 브루잉 부문에서 인니코코 수강생이 금상을 수상했으며, 그는 2016년 미얀마에서 한국으로 온 외국인노동자이며, 5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일을 해서 받은 봉급 절반은 미얀마 부모에게 보내는 등 책임감 있고, 가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훌륭한 효자이기도 하다.

이번 2020 한국외식음료경연대회에 참가한 동기는 유한대 후진학선도형 혁신지원사업단에서 주관하는 ‘커피음료 제조 기술교육 강좌(외국인 대상)’ 모집 공고를 보고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를 통해 수강하게 됐다. 근무가 끝난 야간시간에 진행돼 피곤하기도 하지만 힘들거나 피곤한 내색 없이 한 번도 지각 결석 없이 30시간을 수료한 모범생이다.

모범생으로 열심히 주경야독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본 문옥선 교수(유한대)가 2020 한국외식음료경연대회 참가를 독려해 주말에도 맹연습을 통해 커피 브루잉 부분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됐다.

인니코코는 “외국인인 나에게도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유한대 및 한국노동자지원센터, 그리고 문옥선 교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커피에 대해 더욱 많이 알게 된 계기가 됐으며, 3년 뒤 미얀마로 돌아가 내 이름으로 된 커피숍을 창업해 한국과 미얀마를 연결해 주는 민간 외교사절 역할도 함께 하는 바리스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대 후진학선도형 강좌는 취약계층에 보다 좋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탈북주민 대상으로 ‘컴퓨터 기초 실무능력 양성 강좌’ △학교밖 청소년 대상으로 ‘3D 프린터 활용 작춤 제작 강좌’ △다문화 가족 대상으로 ‘다문화 정착 지원 강좌’, ‘온라인마케팅기반 핸드메이드 제품 창업 강좌’ △장애인 대상으로 ‘드론 기술 엔지니어 양성 강좌’ △외국인 대상으로 ‘커피음료 제조 기술교육 강좌’ 등을 운영하고 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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